<연인이 손을잡고 건너면 영원한 사랑이 이루어 진다는 저도 연륙교의 야경>


# 한국의 콰이강의 다리_저도 연륙교


콰이강의 다리와 유사하게 생겻다는 마산의 저도 연륙교


커플들이 창원, 마산을 방문할 때면 야경을 보러 많이들 찾는 곳이다.


손에는 자물쇠를 하나 둘 쥐고, 반대 손에는 연인의 손을 잡고 다리를 건넌다.


다리를 건너는 동안 손을 놓치않으면 그 사랑이 평생간다는 말이 전해지니


그 말이 진실인지는 가보면 알게 될 것이다.


최근에는 주변에 카페들도 많이 들어서 경치구경 외에도 차한잔 할 수 잇는 여유까지 만끽할 수 잇다.



# 촬영Tip


사진촬영을 위해 사진속에 보이는 제~~일 왼쪽 가로등부터 산을 타고 올라왓다.


여름인지라 풀이 무성하게 자라잇어서.. 나의 삼각대는 풀을 헤치는 지팡이가 되엇엇다.


(풀이 상당히 없는 겨울시즌의 촬영을 권하는 바이다)


1. 산위에서 내려다 본 광경은 누구에게나 거의 다 비슷하다.


여기서 어떻게 빛의 괴적(실루엣)을 살려 찍느냐가 관건이다.


2. 기다림의 미학이라 햇던가~. 셔터스피드의 초는 제한적이다.


하지만 기다림은 자신의 몫이다.ㅎㅎ 고로~ 원하는 타이밍에 차량이 교차하며 지나기를 바래야 한다.


3. 해가지기전에는 상당수의 풀이 카메라 앞을가려 사진에 같이 나올 수 잇으므로 되도록 해가진 후 촬영을 권한다.


4. 사진은 기술도 중요하지만 자신만의 느낌이라는 점을 뽀인트로 기억하며 촬영해보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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