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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고기집 /진해 대흥동 맛집 /뒷고기추천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감성지기 원쭈^

오늘은 먹방지기로서 안내를 해드릴까 합니다.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한국인의 3대 많이 먹는 고기가 되겟죠~!

 

그중에서도 소주하면 ~ 캬악 생각나는 돼지고기를 맛보러 떠나보겟습니다.

진해의 고기집이죠. 지금은 창원과 통합이되어

창원시 진해구로 바껴져 있습니다.

 

이곳저곳 많은 부위중 오늘은 '뒷고기'를 공략해보도록 하지요~!

뒷고기는 간단히 말해서 돼지고기 모둠입니다.

 

이 가게의 상호명과도 연관이 잇는 '김해'

바로 경남 김해가 뒷고기가 탄생한 지역이다보니

이렇게 뒷고기집 이름을 붙이는 곳이 많이들 잇답니다.

 

경남 이외의 지역에서도 잇다고는 들엇지만

아는이가 드물다고 합니다.

 

 저는 친구와함께 오늘 김해 뒷고기 3호점을 방문햇습니다.

진해역에서 중앙원형 로타리쪽으로 내려가다보면 우측편에

아래와 같은 간판을 발견할 수 잇답니다.

 

전 한번에 못찾아서 한바퀴 돌앗다는;;; ㅎㅎ

 

 

 비장한 각오를 가지고 입구앞에 서봅니다~!

 

 

 내부에는 뒷고기를 즐기러 오신 손님분들이 많이계셧어요.

입구바로앞에 앉기가 좀 그래서

왼쪽에 빈 테이블을 치울때까지 잠시 둘러보며 앉아잇엇습니다.

 

 

 왼쪽에도 소주한잔~! 오른쪽에도 소주한잔~!

정말 술 한잔 땡기는 날이엇습니다

차만 가져가지 않앗더라면 ㅎㅎㅜㅠ~~

이 모든 포스팅의 사진대신 추억으로만 담아왓을것 같네요.

 

 

 메뉴판입니다.

대게 뒷고기는 저렴한 편입니다.

다른 가게를 가시더라도 3,000~4,000원 정도에 맛보실수 잇으실겁니다.

다만 맛잇는 곳으로 가셔야겟죠??ㅎㅎ

 

 

허기에 눈이멀어 주문빌지가 제대로 포커스가 맞춰진지도 모르고

그냥 냅다 갈기고 던져놧답니다 ㅋㅋ

고기 5인분~ 일단 지르고 ~ 고고고 

 

 고삐리를 위한 당찬 안내의 글도 벽에 붙어잇구요 ^^

 

 

 고기나올때까지 폰을보며 기다리는 제 친구도 보입니다.

 

 

 드디어 고기파티 시작입니다.

한판 가득 들이붙고 볶듯이 굽듯이 뒤집고 또 뒤집어 줍니다.

 

 

 노롯노롯해지며~ 기름이 흐르고 잇네요.

 

 

 기본 상차림은 간단한 편이랍니다.

처음오신 손님분들은 생고기로 바로 드시기보다

저 왼쪽의 파저리개?!와 볶아 드시는걸 추천해준답니다.

 

 

 마늘도 투척~!

 

 

 김치도 투척~!

 

 

 마지막으로 파저리개?!도 고기가 다 구워지면 올려줍니다.

알바분께서 처음에는 방법을 알려주시며 보여주신답니다.

 

 

 그저 멍하게 침흘리며 바라볼 수 밖에 없엇던 저와 친구입니다 ㅋ

제가 사진찍느라 계속 멈추시는듯해서

편하게 작업하시나고 말씀드렷네요.

 

 

 마지막으로~~ 양파도 투척해주시면 이로써 모든 먹기위한 작업은 끝이납니다.

 

 

 

 

 

 이제 고기들이 입속으로 직행할 일만 남은채

저렇게 맛나게 이쁘게 @.@ 기다리고 잇답니다.

 

 

 한쌈에 싸서~ 같이오신분 먼저 챙겨드리시길 바래요~^

전 죽마고우라 제 입으로 바로 직행!

 

 

 고기만 먹으면 당연히 아쉽겟죠??~~??

볶음밥 대령준비중입니다.

 

 

 조금남긴 고기를 저 볶음밥 재료가 담긴

냄비통으로 옮겨갑니다.

 

 

 싹싹~~ 하나도 주워먹을것 없이 다 가져가버리셧다는 ㅜㅠ

 

 

 요렇게 요렇게~

 

 

 

 볶음밥은 알바분께서 직접 해주시니

화려한 스킬을 구경하시면 되구요~

 

 

 이제 Time to run

불위를 볶음밥이 달릴시간입니다.

 

 

 

 

 

 요렇게 밥케익처럼 옮겨진 아이를

 

 

김가루를 더하고~ 

 

 

 스샤스샤스샤샥~ 비벼주면

먹음직스런 볶음밥이 완성됩니다.

 

 

 한 숟갈 드릴까요?? ㅎㅎ

 

 

 아이쿠~~ 드리기 전에 벌써 제가 다 먹어버렷네요 ㅋ

호일까지 파서 드시지는 마시구요.

 

더 시켜서 많이 드시기 바랍니다.

 

 

 뒷고기를 2~3번쯤 먹어봣는데~

생고기가 아닌 양념된 채소들과 볶아먹다보니

식감도 더 살아나고~ 비린내도 하나도 없엇던것 같네요.

 

배가 출출할때~ 부담없이 고기를 드시고 싶으실때

뒷고기 드시러 한번 가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원쭈는 요렇게 명함을 하나 챙겨서

부른 배를안고 미소지으며 집으로 귀가햇답니다.ㅎㅎ

 

맛난 식사하시길요~~^^

원쭈^는 또다른 먹방지기 스토리로 찾아올께요~!

 

 

'공감(하트)'과 '댓글'원쭈의 글을 잘 보셧다면 필수로 '클릭'해주시고 가십시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에 만나요.

 

주소 : 경남 창원시 진해구 대흥동 9-5번지

전화번호 : 010-3765-2238

 

  • 김헝그리 2016.03.31 17:36 신고

    오랜만에들어보는 뒷고기네요~! 급배가고파지는 사진입니다ㅜ 오늘은 고기에소주한잔을 해야될꺼같아용 ㅎㅎ

    • BlogIcon wonJJu(원쭈) wonJJu(원쭈) 2016.04.01 12:40 신고

      자주들어보기는 흔치않은 얘기죠?? ㅎㅎ
      고기는 언제보나 늘 우리의 군침을 돌게하는
      그리움의 대상이 아닐까싶네요~~
      이번주말 소주한잔에 고기한점 어떠신가요??

  • BlogIcon 로티스트 2016.03.31 21:12 신고

    뒷고기는 처음 들어봐요 ㅎ 서울 촌사람 인가봅니다. 내려가면 한번 가봐야겠어요~

    • BlogIcon wonJJu(원쭈) wonJJu(원쭈) 2016.04.01 12:42 신고

      뒷고기가 윗지방으로 갈수록 잘 듣기가 힘든 단어인듯 합니다~~ ㅎㅎ 맛은 음~~~ 비계가 많이없고 쫄깃한 식감을 가졋다라고 표현하면 될꺼같습니다~~ 언제한번 드셔보시길 바래요.
      혹시 서울에는 지역 특미, 별미같은게 어떤게 있나요??

    • BlogIcon 로티스트 2016.04.02 15:03 신고

      음...지금생각해보니 서울 특유의 별미나 특색 음식은 없는거 같네요ㅋ 지역 특색의 음식은 대부분 있고... 재료 본연의 맛 보다는 뭔가 한번 가미된 맛이 많은것 같습니다. 올라오실일 있으시면 취향이라도 말씀해주시면 한번 정리해드릴게요 ^^;

    • BlogIcon wonJJu(원쭈) wonJJu(원쭈) 2016.04.03 22:57 신고

      흠~~~ 그렇군요~~ 저도 서울에 잠시 업무차 세달정도 머물긴 햇엇는데 ㅎㅎ 그냥 근처 식당에서 맛본게 전부랄까? 그렇네요.
      얘기나누다보니 갑자기 떠오른 것인데~!!!
      TV에 VJ특공대나 이런 프로에 무한음식맛집 이런곳이 거의 다 서울부근 가게들이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고런 맛집이 잇다면 한번 가보구 싶네요~~~ 막 막걸리 시키면 안주가 스페셜로 무제한으로 나온다거나 그런집들요 ㅎㅎ~~~ 로티스트님이 추천하시는 안주가 맛나는 술집한곳 추천해주시면 좋겟습니다.

    • BlogIcon 로티스트 2016.04.04 00:04 신고

      오호. 알겠습니다. 한번 추려볼께요 ^^ 올라오실 계획 있으시면 미리 말씀해주세요 ㅎ

  • BlogIcon wonJJu(원쭈) wonJJu(원쭈) 2016.04.05 22:19 신고

    알겟습니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하네요^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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