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가로수길카페 /창원 갤러리카페 /들꽃갤러리 이강 /가로수길 찻집 /용호동 카페 

 

안녕하세요~~여러분의 감성지기 원쭈^가 돌아왓습니다~!

다들 잘 지내셧나요??ㅎㅎ

 

오늘은 창원 가로수길에 위치한 카페를 소개해드릴까하는데요

들꽃. 도자기. 갤러리를 한곳에서 만나보실수 잇는

갤러리카페 이강을 한번 방문해보겠습니다.

 

창원 가로수길에 가게되면 아래 사진처럼

키가 큼지막하고 웅장한 메타세콰이어 나무들이

길가 양쪽에 쭈루룩 서 잇답니다

 

 카페를 가는길에 나무를 한번 촬영해보앗구요~~

고 사이 저두 아는동생의 카메라에 찰칵~!

찍혀버렷네요. ㅎㅎ

 

제 라이카 녀석인데~ 편히 들고다닐수가잇어

요새 블로그용으로 자주 사용하는거 같네요.

 

 

 주소는 저~~~기 아래쪽의 지도를 참고해주시구요

카페는 한눈에봐도 야생화들이 앞마당을 지키고 잇는게 보이구요

크게~ 이강의 들꽃이야기라고 카페이름이 붙어잇답니다.

 

맑은날 상쾌한 공기를 쐬며 바깥쪽 테이블에서

차한잔 하셔두 되니 참고하시구요~~

 

이제 입구로 가보도록 하겟습니다.

제가 말씀드린데로

들꽃. 도자기. 그림이 있는카페

들꽃갤러리 카페가 되겟습니다.

흠... 찻집 느낌이라고 할수도 잇을것 같네요. 

 

 오늘은 오픈~!!!! 입구에 달려잇는 명패를 따라

저벅저벅~~ 입장을 시작합니다.

 

 현대식 깔끔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잇구요.

들꽃갤러리 카페다보니 온 사방에는 큰 통유리창을 쉽게 볼수 잇답니다.

 

 요기는 바로 카운터이구요~!

아기자기한 컵과 받침들이 선반에 잘 정리되어 잇답니다.

 

 물론 맞은편은 식물들과 도자기가 함께 잘 조성되어 잇구요

 

 웬지 앉아잇으면 자연에 온것같은 편안함이 느껴진답니다.

 

 

 반대쪽에서 본 입구모습이 되겟구요~

 

 내부에는 이미 많은 손님들이 와 계셧답니다.

몇번 찾아가본 카페인데

주로 30대 이상의 연령층들이 많이들 찾는것 같더라구요~

물론 어머님들께서도 엄청나게 찾아주시는것 같앗습니다.

 

 요렇게 프렌차이즈 느낌안나는 자연스러운 개인카페들이

요즘에 저의 발걸음을 인도하고~ 막 땡기는것 같습니다.

 

홀과 홀 사이에는 가슴이 뻥 뚫릴듯 창이 모두 열리는것이 포인트~!

양쪽 창문이 닫혀잇을때도 잇지만

그 사이 테이블 자리에는 앉을 수 잇답니다.

 

물론 저도 날씨가 좋아서 저기에 앉앗엇구요~~ 하늘이 나무 한그루와

뻥둟린 하늘을 바로 바라다 볼 수 잇어서

이곳이 카페인지 숲속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인지 헷갈리기도 한답니다. 

 

 단체석과 뒤쪽에 갤러리들도 전시되어 잇구요

 

고 앞에서 구경온 손님느낌으로다가 한장 콱

폼을 지대로 잡고 찍어봅니다 ㅎㅎ

어두워서 잘나온것 같네요 ㅋ

제가 꽃을 살렷습니다!!! 

 

여긴 화장실~~이구요 패스~~! 

 

 제가 앉앗던 하늘이 뻥뚫린 테이블 입니다.

 

 이기저리 구경하다보니 ㅎㅎ

빌지만 찍고 메뉴판 찍는걸 깜빡햇지 뭡니까 ㅎㅎ

다음기회에 추가로 화보해보겟습니다.

 

 시원함의 상징인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해서

달달한 허니시럽을 드리붓고 잇는 저의모습입니다 ㅎ

 

개인적으로는 안넣어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커피 본연의 향을 즐기시길바래요~!

 

 저의 촬영을 재촬영한 모습컷도 동생이 담아줫구요

 

 숨가쁘게 원샷~!

속이 뻥 뚫리게 기분전환 햇습니다.

 

 

카페가 이뻐서 제 새 라이카 녀석도

증명사진 하나 박아줫답니다~~ㅎ

좀 이쁘게 잘 나왓죠??

 

 반짝임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스타필터효과로 촬영한 꽃의 모습입니다.

 

 이쪽도 . 저쪽도 .

 

뒤돌아도 . 담벼락 뒤에도 .

 

 이 없는곳을 찾기가 힘들 정도랍니다

 

 으슥한 뒷골목까지 꽃이구요~~

이 뒤로는 들어가는곳이 아니엇기에

다시 되돌아 나왓습니다.

 

 요 나무가 바로 야외 테이블이 잇는 곳의 하늘모습입니다.

따스한 날 오후에는 꼭 바깥쪽에 한번은 앉아보시길 권해드리구요^^

 

커피를 다 마신터라

이리저리 소개를 위한 사진촬영을 나섯습니다.

 

 토끼띠라서 그런지 토끼에 유독 정이 가던거잇죠 ㅎㅎ

돼지는 눈에 잘 안들어 오더라구요~

 

 아기자기한 아이들도 많구요~

 

 큼지막하게 폼잡고 앉아잇는 제 모습도 저기 잇답니다 ㅎ

카페가 한번더 저의 모습을 살려주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결혼식후에 방문햇던터라 복장이 상당히 단정해보이네요 ㅋ

 

 평소 사진을 찍어주다보니 제 사진도 몇장 가지고 싶어

동생에게 몇컷트를 부탁햇네요 ㅎ

 

 결국, 제 맘에는 쏙 드는 느낌의 사진도 한장 건지고 돌아왓답니다 ㅎ

 

프렌차이즈 카페의 복사기 같은 카페느낌이 답답하거나

들꽃. 도자기. 그림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창원 가로수길의 카페 이강을 방문해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__^

한번씩 작가들이 개인사진전을 가질때도잇으니 아기자기

많은 이쁜것들을 구경하실 수 잇으실 거에요.

 

 

커피한잔. 차한잔. 쉬어가는 걸음걸음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원쭈는 또다른 이야기로 찾아뵙겟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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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에 만나요.

  • hw 2016.04.07 16:18 신고

    느낌이 창원의 청담동같네
    마지막 짤 모델같다 원주 ㅋㅋㅋ

  • 옥수수수연차 2016.10.25 23:00 신고

    오빠가 카페를 별로 안가시는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게시물에 비해 적다는걸 이제야 인지했네여 @.@ㅋㅋㅋ

    • BlogIcon wonJJu(원쭈) wonJJu(원쭈) 2016.11.08 23:29 신고

      그렇는가?? ㅋㅋ
      카페에서는 그저 여유를 즐기며 잘 촬영을 안하다보니 그런가봐~~!
      여행에 최적화되어잇단다~~!
      새로운 카페글이 곧 올라갈듯하니 구경해보도록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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